Root & Ground · 지반 인접 뿌리 제거

나무뿌리제거

나무뿌리제거는 보도블럭·아스팔트 포장면을 들어올리거나 상하수도관을 침범한 뿌리, 건물 기초 인접 뿌리를 대상으로 굴착·절단하는 작업입니다. 뿌리 굵기와 지장물 인접 여부에 따라 장비 투입 방식이 달라지며, 서울·경기 지역은 사진 확인 후 당일~익일 방문 상담이 가능합니다.

Location Check

위치별 뿌리제거 고려사항

2026년 기준 · 최종수정일 2026-09-02

2026년 기준 위치별 나무뿌리제거 확인사항
위치확인할 내용
건물 기초 주변기초 콘크리트 아래로 파고든 뿌리는 무리하게 당기면 기초 균열로 이어질 수 있어 절단 위치와 굴착 깊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포장면(보도블럭·아스팔트)포장면을 들어올린 뿌리는 절단 후 포장 복구 범위를 함께 정해야 하며, 인접 포장 침하 여부도 함께 점검합니다.
배관·상하수도 주변상하수도관·가스관과 뿌리가 얽힌 경우 중장비 굴착 대신 수작업 병행이 필요해 소요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인접 토지 경계경계를 넘어간 뿌리는 인접 토지 소유자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경계선 위치와 뿌리 뻗은 방향을 먼저 파악합니다.
Pre-check

뿌리 제거 전 확인사항

Service Description

뿌리 굵기와 깊이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지는 이유

나무뿌리제거는 지상부 벌목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 구조를 다루는 작업입니다. 같은 나무라도 뿌리는 세근·중근·주근으로 굵기가 나뉘어 뻗어 있고, 토양 깊이와 방향도 제각각이라 굴착 전에 뿌리의 대략적인 범위와 깊이를 먼저 가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잔뿌리 위주인 세근 구간은 손 도구나 소형 장비로도 걷어낼 수 있지만, 지름 5cm를 넘는 주근은 대부분 굴착기를 투입해 흙을 걷어내면서 절단해야 하므로 작업 범위와 소요 인력이 크게 달라집니다.

굴착 방식은 굴착 깊이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표층 30cm 이내에 머무르는 뿌리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굴착·절단이 가능하지만, 지반이 단단하거나 뿌리가 깊게 내려간 경우에는 굴착 폭을 넓혀 단계적으로 흙을 걷어내야 뿌리 손상 없이 안전하게 절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나무일수록 주근이 사방으로 넓게 퍼져 있어, 굴착 범위를 예상보다 넓게 잡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신중해야 할 부분은 상하수도관·가스관 등 지장물이 인접한 구간입니다. 굴착기로 한 번에 흙을 걷어내면 지장물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배관 근처에서는 중장비 굴착을 멈추고 손 도구로 흙을 조금씩 걷어내며 뿌리만 골라 절단하는 수작업을 병행합니다. 이 때문에 배관 인접 구간은 순수 굴착 작업보다 시간이 더 걸리며, 사전에 배관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면 작업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물 기초 주변도 마찬가지로, 기초 콘크리트 아래까지 파고든 뿌리를 무리하게 당겨 뽑으면 기초에 균열이 생길 수 있어 절단 위치와 굴착 깊이를 신중히 정합니다.

포장면 아래 뿌리는 처리 순서가 다릅니다. 보도블럭이나 아스팔트를 먼저 걷어낸 뒤 뿌리를 절단·굴착하고, 작업이 끝나면 포장을 복구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포장면이 이미 뿌리에 눌려 침하되거나 균열이 진행된 상태라면 복구 범위가 예상보다 넓어질 수 있어 현장 확인 시 함께 점검합니다. 인접 토지 경계를 넘어 뻗은 뿌리는 경계선 위치와 뿌리 방향을 먼저 파악한 뒤 처리 범위를 정합니다. 이처럼 나무뿌리제거는 굵기·깊이·인접 지장물이라는 세 가지 조건을 함께 살펴야 정확한 작업 범위와 소요시간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Root Stage

뿌리 굵기 단계

세근 지름 1cm 안팎의 잔뿌리로, 손 도구나 소형 장비로도 절단·제거가 가능한 단계입니다.
중근 지름 1~5cm 정도로 굵어진 뿌리로, 절단면이 크고 방향 확인이 필요해 예초기·전동톱을 함께 사용합니다.
주근 지름 5cm 이상의 굵은 원뿌리로, 굴착기 투입이 대부분 필요하며 인접 지장물 확인 후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Before / After

나무뿌리제거 시공 전후사진

BEFORE 나무뿌리제거 작업 전 현장
AFTER 나무뿌리제거 작업 후 현장
BEFORE 나무뿌리제거 작업 전 현장
AFTER 나무뿌리제거 작업 후 현장

포장면·배관 인접 뿌리, 현장 확인 후 처리 범위를 안내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뿌리 굵기와 지장물 인접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나무뿌리제거 자주 묻는 질문

뿌리만 따로 제거할 수 있나요?

네, 지상부 벌목이 끝난 뒤 남은 그루터기와 뿌리만 별도로 굴착 제거하는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뿌리 굵기와 뻗은 범위에 따라 굴착 면적과 소요시간이 달라지므로 현장 사진 확인 후 개략 견적을 안내합니다.

보도블럭 아래 뿌리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결론적으로 보도블럭을 먼저 걷어낸 뒤 뿌리를 절단·굴착하고, 작업 후 포장을 복구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포장 침하가 이미 진행된 구간은 복구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관 근처 뿌리 제거는 왜 시간이 더 걸리나요?

네, 상하수도관·가스관 등 지장물이 인접하면 굴착기 대신 손 도구로 주변 흙을 걷어내며 뿌리만 골라 절단해야 하므로 순수 굴착 작업보다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배관 위치는 사전에 지자체나 관리 주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뿌리를 제거하면 포장면이 다시 솟아오르지 않나요?

결론적으로 남은 잔뿌리를 방치하면 재생장하며 포장면을 다시 들어올릴 수 있어, 주근 위주로 완전히 굴착하는 것이 재발 방지에 유리합니다. 다만 인접 수목의 생육에 영향이 없는 범위인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뿌리 제거 후 토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굴착이 끝나면 흙 되메우기와 현장 정리까지 진행해 대부분 바로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마무리합니다. 다만 배관 인접 구간처럼 되메우기 다짐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 마무리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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